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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68 78호 발전유니온 때문에 돌발복구비가 없어진다 관리자 12 2022-06-23
67 77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리자 12 2022-06-23
66 76호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준다?? 관리자 10 2022-06-23
65 75호 예산의 불법사용 예고, 임금삭감의 핑계 관리자 12 2022-06-23
64 74호 제발 좀 나둬라!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관리자 9 2022-06-23
63 혜윰73호, 연합노조해체와 탄압의 실체 밝히기 위해서라도.. 관리자 278 2021-07-25
62 혜윰 72호, 소송과 거짓정보, 아쉬움 그리고 근로자대표 관리자 261 2021-07-25
61 혜윰71호 정의롭지 못한 투쟁이었습니까? 관리자 355 2021-05-24
60 혜윰 70호 탄력근무와 보상휴무, 노동자에게 이익인가? 관리자 338 2021-05-24
59 혜윰69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관리자 342 2021-05-24
58 혜윰68호. 이렇게 적응 해 나가겠지 관리자 129 2021-05-24
57 혜윰67. 본교섭 요구에 대한 회사의 답변은 왔다. 교섭노조.. 관리자 159 2021-05-02
56 혜윰66. 갑자기 근로자대표를 소환한 이유? 법적지위 관리자 105 2021-05-02
55 혜윰65. 5조3교대 회사의 일방적 시행에 대한 제안 관리자 102 2021-05-02
54 혜윰64, 이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관리자 100 2021-05-02
53 [헤윰63]교섭을 해라! 말도안되는 소리만 하지 말고! 관리자 178 2021-03-30
52 62호 어떻게 할 생각인가? 관리자 198 2021-01-12
51 61호 미래는 지금처럼 평화롭지 못할 수 있다 관리자 174 2021-01-11
50 60호 제2차 중앙위 결과보고(비대면) 관리자 225 2021-01-11
49 혜윰59호 발전유니온 중앙위원회 결과보고(최초비대면회의).. 관리자 314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