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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43 혜윰 51호 TSO 전환배치, 실험실 통폐합?? 전력생산과 안전.. 관리자 46 2020-02-01
42 혜윰 50호 법정휴일 임금재원 확보 기재부 시위부터 시작한.. 관리자 23 2020-02-01
41 혜윰49호 이미 결과가 정해져 있는 통합노조 추진회의, 그들.. 관리자 20 2020-02-01
40 혜윰 48호 우리는 시간외 수당을 축내는 사람이 아니다 관리자 20 2020-02-01
39 혜윰47호 2019년도 임금교섭 교섭노조요구안에 대한 의견서 관리자 18 2020-02-01
38 혜윰 46 호 발전노조 중부본부 직무대행의 메일로 밝혀진 사.. 관리자 3 2020-02-01
37 혜윰 45호 유니온만 또 다시 조용히 하면 되나? 관리자 4 2020-02-01
36 통합 - 해산 투표의 진실 ?? 관리자 3 2020-02-01
35 혜윰 43호 순환근무 팩트체크 관리자 286 2019-05-03
34 혜윰 42호 지부총회... 또 한번의 실험 관리자 255 2019-05-03
33 혜윰41호 전자투표 도입 / 집합총회의 한계를 극복하는 실험.. 관리자 209 2019-04-04
32 혜윰40호 혜택이라면 바꿀래?? 교대근무, TSO 가 혜택?? 관리자 233 2019-04-04
31 혜윰39호 죽어나는 TSO, 노무팀 화이팅??? 관리자 1,392 2019-04-04
30 혜윰 38호 친일파 (역사는 망각하는 것이 아니다) 관리자 82 2019-04-04
29 혜윰37호 3직급 근로자 범위 제외하는 노사합의 효력있나? .. 관리자 190 2019-04-04
28 혜윰 36호 교대근무 보상휴무에 대한 이해 / 노조통합의 3지.. 관리자 13 2019-04-04
27 혜윰 35호 임금피크제 소송은 어제하나? / 집단유연근무제 .. 관리자 5 2019-04-04
26 혜윰 34 발전유니온 탄생 1주년-- 관리자 6 2019-04-04
25 혜윰 33호 기준임금화의 함정 - 임단협이슈 7 관리자 7 2019-04-04
24 혜윰32호 보상휴가제(임단협이수 6) 관리자 155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