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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63 혜윰73호, 연합노조해체와 탄압의 실체 밝히기 위해서라도.. 관리자 58 2021-07-25
62 혜윰 72호, 소송과 거짓정보, 아쉬움 그리고 근로자대표 관리자 51 2021-07-25
61 혜윰71호 정의롭지 못한 투쟁이었습니까? 관리자 120 2021-05-24
60 혜윰 70호 탄력근무와 보상휴무, 노동자에게 이익인가? 관리자 108 2021-05-24
59 혜윰69호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관리자 110 2021-05-24
58 혜윰68호. 이렇게 적응 해 나가겠지 관리자 82 2021-05-24
57 혜윰67. 본교섭 요구에 대한 회사의 답변은 왔다. 교섭노조.. 관리자 116 2021-05-02
56 혜윰66. 갑자기 근로자대표를 소환한 이유? 법적지위 관리자 56 2021-05-02
55 혜윰65. 5조3교대 회사의 일방적 시행에 대한 제안 관리자 52 2021-05-02
54 혜윰64, 이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관리자 53 2021-05-02
53 [헤윰63]교섭을 해라! 말도안되는 소리만 하지 말고! 관리자 115 2021-03-30
52 62호 어떻게 할 생각인가? 관리자 150 2021-01-12
51 61호 미래는 지금처럼 평화롭지 못할 수 있다 관리자 131 2021-01-11
50 60호 제2차 중앙위 결과보고(비대면) 관리자 154 2021-01-11
49 혜윰59호 발전유니온 중앙위원회 결과보고(최초비대면회의).. 관리자 239 2020-09-22
48 혜윰58호 반토막 나버린 통합의 시험대 관리자 227 2020-09-22
47 혜윰 55호 마녀사냥. 관리자 150 2020-09-22
46 (혜윰54호)다 변하고 있다../ 5시간 노동부고발예정 관리자 296 2020-05-06
45 혜윰 53호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관리자 303 2020-04-23
44 혜윰 52호 "계란으로 바위치기" - TSO 전환배치 .. 관리자 220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