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꿈과희망
작성자 갈매기의꿈
등록일 2019-10-31 13:29:56

꿈과 희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꿈은 맨몸으로 하늘을 날아보고, 텔레포트로 다른 공간으로 순간 이동하거나, 투명인간이 되어 보는 것을 상상해 보는 것이고
희망은 커서 의사, 판검사, 재벌 등이 되어보고자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합원으로서의 꿈과 희망은 뭘까요?
꿈은 노동자의 권익을 사측으로 가져가기 위한 절차상 도구에 불과한 기업별 노조가 거수기 노릇을 그만두고 진심으로 노동자를 보호하는 집단으로 거듭나는 것이고,
희망은 산업별 노조가 향후 도래할 조직의 위기에 더 큰 힘으로 대항해보자는 허울 좋은 명분으로 인적청산 없는 물리적 통합을 통해 기업별 노조에 세를 합쳐 주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결과를 예견할 수 있는 행위를 멈추고 노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중부, 발전노조 양위원장이 합이 맞아 같이 돌아다니면서 통합 운운하고 있는데, 그 모습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대척해야 될 양노조 지부장이 다정하게 다니며 통합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마치 둘만의 딜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자아 내기에 충분합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직원권익을 위한다면, 둘이 다 해쳐 먹으려고 통합하려 한다는 우려를 지우고, 태생 자체가 귀태인 중부노조의 탄생 이전 회귀를 위해서라도 인적청산은 반드시 해야되고 통합을 위한 너무나 당연한 명제입니다.
현재 속해 있는 노조에서 옮기면 보복당할까, 어용노조에 속하지 않으면 압박당할까 하는 두려움과 편안함의 이유로 안주하는 직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현재는 상기한 꿈과 희망보다는 현실을 바로 보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도로중부노조
김정주씨가 중부노조 가려다가 이희복씨가 거부해서 중부노조 못갔었는데. 이번에 결국 가는군요
감당하겠어?
중부노조가기 창피하니까.
이름바꿔 간다는데. 통합중부노조로~~ㅋ
유니온만 없애면 된다는? 이건 노노탄압의 결정체~~~~참는것도 한계가 있다~~~~
혀짤린다
횡령한 사람데리고 사장한테 빌었다?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더니...유니온게시판까지 왔네? 대가리가 뭐니? 니들 답다ㅎㅎ
병신들 잔치
횡령한 사람 데리고 사장한테 빌었다면서
잘들놀고있다.
횡령한 놈 살리자고 조합 분열시키고 나가더니 사측의 대가리에게 위원장이 빌다니..
발전
손해보려면 멍청한 니들만봐! 덤앤더머 때문에 보령화력 일근 전체가 피해보고 있잖아 된장!
조나단
저기 조합원들도 불쌍하긴 마찬가지에요!
덤앤더머 둘이서 시간외수당 잘못건드려 받던것 하나도 못받잖아요
변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놈들때메 월급에서 얼마를 손해보는거야? 미안하지도 않나봐. 양심이 있으면 쪽팔려서라도 내려 오겠다.
동감
사기꾼들이 판을치는데... 진실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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